[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이 혹독한 다이어트에도 빵 사랑을 끊지는 못했다.
이혜성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나몬 식빵 베이킹. 완전히 식기 전에 위에 버터를 살짝 발라서 더 윤기 나게 만들어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성이 직접 만든 시나몬 식빵이 담겼다. 이혜성은 버터를 바르는 팁으로 식빵을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했다. 나날이 발전하는 이혜성의 베이킹 실력이 돋보인다.
최근 유튜버로도 변신한 이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며 몸무게 가 41kg임을 인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혜성은 닭가슴살 육포, 고구마, 검은콩 뻥튀기 등 건강한 식단과 함께 매일 4~5km 씩 걷는 등 건강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은 지난해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