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놀이공원에서 급하게 노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지인들과 교복을 맞춰 입고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신나게 즐기는 모습. 나이 40에도 위화감 없는 교복 소화력이 돋보인다. 또한 최근 바디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던 김빈우의 탄탄한 173cm·53kg 몸매도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