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빈우가 40세 나이에도 교복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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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어제 애들 9시에 땡!! 등원시키고 콩나물국밥 흡입하고 놀이공원 출동해서 애데렐라 엄마들 미친 듯이 뛰어 댕기며 놀다가 애들 하원맞이 2시 50분 집앞 도착!! 푸하하하하 땀범벅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놀이공원에서 급하게 노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지인들과 교복을 맞춰 입고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신나게 즐기는 모습. 나이 40에도 위화감 없는 교복 소화력이 돋보인다. 또한 최근 바디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던 김빈우의 탄탄한 173cm·53kg 몸매도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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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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