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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별은 "사정이 생겨서 독박육아 3주차인데 허허. 살이 많이 빠졌다. 7월에 들려드리려던 싱글음원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조금 미뤄지게 됐다"라고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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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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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스타 업로드가 20일 전 이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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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생겨서 독박육아 3주차 인데 허허 살이 많이 빠졌어요.
여러모로 안타깝고 속상한 상황들이 있었지만 덕분에 아이들과 종일토록…(특히 한참 이쁠 나이의 우리 송이와♡) 시간 보내며 다시 한 번 숨고르기 중이랍니다. 언제나 그랬듯 주어진 상황 안에서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 보려해요.
'별빛튜브'도 새 앨범도 더 잘 준비해 볼게요.
꾀죄죄한 내 모습 대신 러블리 송이 그리고 콩순이 ㅋㅋㅋㅋㅋ
한 걸음에 달려와준 친정엄마 사랑해요.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