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별이 독박육아에 따른 고충을 털어놨다.
25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인스타 업로드가 20일 전이더라.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생존신고의 느낌으로 근황 전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별은 "사정이 생겨서 독박육아 3주차인데 허허. 살이 많이 빠졌다. 7월에 들려드리려던 싱글음원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조금 미뤄지게 됐다"라고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끝으로 별은 "여러모로 안타깝고 속상한 상황들이 있었지만 덕분에 아이들과 종일토록(특히 한참 이쁠 나이의 우리 송이와) 시간 보내며 다시 한번 숨 고르기 중. 언제나 그랬듯 주어진 상황 안에서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보려 한다"라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별 인스타그램 전문.
마지막 인스타 업로드가 20일 전 이었더라구요.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생존신고 의 느낌으로 근황 전해 보아요.
사정이 생겨서 독박육아 3주차 인데 허허 살이 많이 빠졌어요.
7월에 들려드리려던 싱글 음원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조금 미뤄지게 되었네요.
여러모로 안타깝고 속상한 상황들이 있었지만 덕분에 아이들과 종일토록…(특히 한참 이쁠 나이의 우리 송이와♡) 시간 보내며 다시 한 번 숨고르기 중이랍니다. 언제나 그랬듯 주어진 상황 안에서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 보려해요.
'별빛튜브'도 새 앨범도 더 잘 준비해 볼게요.
꾀죄죄한 내 모습 대신 러블리 송이 그리고 콩순이 ㅋㅋㅋㅋㅋ
한 걸음에 달려와준 친정엄마 사랑해요.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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