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의 미끄럼틀 실력에 웃음이 터졌다.
25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모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못미 #태리도와주려고했던거지 #안고타려고했던거지 #고생했네 #지못미 #태리가더잘타네 #몸개그 #현웃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딸과 함께 미끄럽틀을 타고 있는 문재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문재완은 딸이 다칠까봐 뒤에서 천천히 내려오다가 중간에 멈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