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보영이 '마인(Mine)'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tvN 토일드라마 '마인(Mine)'(백미경 극본, 이나정 연출, 이하 '마인')에서 서희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이보영이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인사를 건넸다.
이보영은 "'마인' 촬영을 추울 때 시작해서 더울 때 끝났다. 촬영이 끝나고 나니 아쉬운 마음이 굉장히 크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보영은 "그동안 서희수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정말 좋아해 주셔서 진짜 힘내서 촬영했다. 무엇보다 가장 행복했던 건 정말 좋은 감독님과 좋은 스텝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행복한 현장이었다. 이러한 현장에서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다음에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보영이 출연한 tvN 토일드라마 '마인(Mine)'은 오늘 오후 9시에 마지막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