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성시경이 백종원 대표와의 호흡을 언급했다.
28일 오후 KBS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의 제작발표회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행사에는 심하원 CP, 기아영 PD, 백종원, 성시경이 참석했다.
백종원과 호흡을 맞추는 성시경은 "잘되는 가게는 항상 이유가 있고, 인기 있는 MC는 만나 보면 다 이유가 있다. 백종원 씨는 전체 흐름을 읽는 재주가 있다. 가볍고 재미있게 하면서도 흐름을 잃지 않는 것이 멋졌고, 다만 말이 좀 길다. 그래서 중간에 끊어드리지 않으면 녹화가 아주 길어질 수 있다. 얼마 전 김성주 씨를 만났는데 아무 말 없이 얼싸안고 등을 두드려줬다. 아무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었다. 서로가 이해가 됐다"고 말했다.
'백종원 클라쓰'는 '케이팝, 한국 드라마, 한국 영화에 이어 이제는 한식이다' 전 세계 어디서든 해외의 다양한 식재료로 제대로 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백종원표 한식 클라쓰가 펼쳐지는 프로그램. 백종원과 성시경이 처음으로 MC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는다.
한식 세계화에 도전하는 '백종원 클라쓰'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