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해외 프로축구 14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축구토토 승무패 26회차 게임에서 약 2천여 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코리아는 29일 지난 27일(일)부터 28일(월)까지 진행된 J리그 6경기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8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축구토토 승무패 26회차에서 2370명이 적중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적중자 수를 자세히 살펴보면 1등(14경기 적중/1명), 2등(13경기 적중/7명), 3등(12경기 적중/189명), 4등(11경기 적중/2,173명)까지 이번 회차에서 총 2370명이 적중에 성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써 1등 적중자는 총 6억 5128만 3500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26회차의 나머지 개별 환급금액은 2등에게는 3721만 6200원의 적중금이 지급되고, 3등과 4등의 당첨자는 각각 68만 9190원과 11만 9890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J리그와 MLS 등 해외 프로축구만이 대상 경기로 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참가자들이 적중에 성공했다.
특히, MLS에서는 무승부 경기가 다소 속출하는 등 이변이 연출됐다. 시카고파이어FC-필라델피아유니언(2경기), 레알솔트레이크-휴스턴다이너모(3경기), 내슈빌SC-CF몽레알(4경기), 시애틀사운더스FC-밴쿠버화이트캡스FC(5경기), 애틀랜타유나이티드FC-뉴욕레드불스(14경기)전 모두 무승부 결과가 펼쳐졌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회차에서 적중의 기쁨을 맛본 스포츠팬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다음 회차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승무패 26회차 적중에 성공한 축구팬들은 이번 달 28일(월)부터 2022년 6월 28일(화)까지 1년 이내에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우리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