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드림웍스의 메가 히트작 '보스 베이비'(17, 톰 맥그라스 감독)의 후속편 '보스 베이비 2'(톰 맥그라스 감독)가 올여름 관객을 사로잡을 스틸을 공개했다.
국내 245만 관객들의 심장을 귀여움으로 사로잡았던 '보스 베이비'의 후속작 '보스 베이비 2'가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가득 담은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영화 '보스 베이비 2'의 모습이 처음 공개되는 스틸로 맞춤 수트핏을 자랑하는 두 명의 보스 베이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 편에서 티격태격 브라더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던 테드와 팀이 다시 베이비로 돌아가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은 '보스 베이비' 시리즈 만의 유쾌함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어서 진짜 어른 CEO에서 다시 아기가 된 구 보스 베이비 테드와 조카이자 직장상사 뉴 보스 베이비 티나가 얼굴을 맞댄 모습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보스 베이비들의 통통한 볼살이 전 편보다 한층 더 귀여워질 '보스 베이비 2'의 매력을 예고하는 것.
이처럼 한층 더 유쾌해지고, 한층 더 다이내믹해진 이야기로 극장가를 찾을 '보스 베이비 2'는 귀여움으로 중무장해 어른이부터 극장을 찾는 패밀리 관객까지 전 세대의 심장을 귀여움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팬더' 시리즈를 탄생시킨 드림웍스의 새로운 명품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는 '보스 베이비 2'는 국내에서 4년 전, 245만 관객을 모았던 '보스 베이비'의 후속편이다.
전 편의 감독 톰 맥그라스가 이어서 메가폰을 잡았고, 할리우드의 대표 음악 감독 한스 짐머를 포함한 전 편의 오리지널 스탭들이 대거 합류해 '보스 베이비' 시리즈만의 매력을 다시 느끼게 해줄 예정이다.
'보스 베이비 2'는 진짜 보스가 된 테드가 조카인 줄만 알았던 뉴 보스 베이비 티나의 지시로 다시 베이비로 돌아가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알렉 볼드윈, 에이미 세다리스, 제임스 마스던, 제프 골드브럼, 지미 키멜 등이 목소리 출연에 가세했고 전편에 이어 톰 맥그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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