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르셀로나가 일라익스 모리바 잡기에 나섰다.
모리바는 모처럼 등장한 라마시아 출신 선수다.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온 모리바는 마침내 1월 1군에 콜업됐다. 빠르게 자신의 가치를 알렸다. 바르셀로나 중원에 힘을 불어넣은 모리바는 단숨에 다른 빅클럽의 주목을 받았고, '제2의 포그바', '제2의 야야 투레'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바르셀로나는 계약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은 모리바에게 재계약을 제시했지만, 협상의 여의치 않았다. 이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모리바를 팔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맨시티, 맨유, 첼시 등이 상황을 지켜봤다. 모르바의 바이아웃은 8600만파운드.
하지만 3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르카는 '바르셀로나가 모리바에 5년 재계약 안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일단 모르바 측은 아직 답을 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