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싱글 CD '버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엔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롭고 자유로운 모습을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1일 공식 SNS에 싱글 CD '버터'의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시했다. 지난달 28일 아지트에 모인 장면으로 시작해 머그샷, 세차하는 모습에 이어 여행을 떠난 일곱 멤버의 매력을 발산하는 것으로 콘셉트 포토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주유소를 배경으로 방탄소년단의 활기찬 모습을 담았던 '세차' 콘셉트 포토와 함께 싱글 CD '버터'의 '피치스' 버전에 수록된다. 싱글 CD '버터'는 '피치스'와 '크림' 두 개 버전으로 발매된다.
단체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바다를 등지고 비치 체어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푸른 바다와 해변, 그리고 편안하게 자유를 만끽하는 방탄소년단까지 보는 이들에게 상쾌함을 선사한다.
개별 컷에도 해변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수박, 해먹, 비치볼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바닷가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방탄소년단. 앞선 콘셉트 포토 속 주유소에 들러 세차하는 모습이 해변에 도착해 바캉스를 보내는 장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 싱글 CD '버터'를 발매한다. 새 싱글 CD에는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연일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디지털 싱글 '버터'와 신규 트랙이 실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