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팀은 연패에 빠졌고 타격도 부진하지만 주눅 들지 않는다. 이글스의 거포 3루수로 쑥쑥 자라고 있는 노시환의 모습이다.
1일 오후 한화 선수들이 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서 수비와 타격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수비 훈련을 하는 노시환의 함성이 그라운드에 쩌렁쩌렁 울렸다.
기존 3루수 수비는 물론 시프트 수비 때 유격수 수비까지 소화하며 능숙한 포구와 송구 실력을 뽐냈다. 육중한 몸으로 2루에서 더블 플레이 수비를 부드럽게 해내며 마음에 드는 송구가 나왔을 때 함성을 지르며 훈련을 즐기는 모습이 믿음직했다.
시프트 수비요정 노시환의 시원한 함성과 물 흐르듯 유연한 폼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