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박수홍이 과거 인기를 회상했다.
박수홍 반려묘 다홍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애비가 2003년 쯔음 1등한 것 보니 꽤나 인기가 좋았나 보다"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당시 얼굴 보니 나랑 좀 닮은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그나저나 지금은 내가 더 잘생기고 인기도 많으니 미안하게 됐다. 애비앙"라고 했
사진에는 과거 2003년 한 설문조사에서 개그맨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한 박수홍의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의 입장에서 장난기 가득한 게시물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4월 자신의 매니저로 일했던 친형의 횡령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공방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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