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취업플랫폼 처음으로 자체 어플리케이션 내 음성인식을 활용한 '음성검색' 기능을 도입했다.
사람인 앱 음성검색 기능은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기본 탑재된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것으로 두 운영체제를 갖춘 디바이스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음성검색은 사람인 앱 메인 화면 및 검색창의 마이크 버튼을 눌러 이용할 수 있으며, 궁금한 회사 및 직무 키워드 등을 말하면, 앱이 인식해 관련 채용공고, 기업정보 등을 결과 페이지로 보여준다. 이번 음성검색 기능으로 이용자는 말만 하면 채용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 높여 더욱 편리하게 사람인 앱 내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람인 앱은 음성검색 기능과 더불어 스마트폰에서 검색 및 주요메뉴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위젯을 적용한다. 위젯은 모바일에서 앱을 실행하지 않고 스마트폰 메인 화면에서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안드로이드와 iOS 운영체제 사람인 앱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사람인 위젯을 활용하면 검색창 및 주요 메뉴가 홈화면에 뜬다. 주요 채용 소식 및 추천공고를 휴대폰 홈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스크랩한 공고 ▲추천공고 ▲지원현황 등의 주요 메뉴와 바로 연결할 수도 있다.
사람인 플랫폼사업본부 이경희 본부장은 "음성검색 기능 도입으로 직접 텍스트를 입력할 필요가 없어 손을 자유롭게 해줄 뿐 아니라, 음성 인식기반의 스피커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어 앱 편의성이 더 높아졌다"며 "사람인은 취업플랫폼 최초로 앱에 음성검색 기능을 도입했는데, 이를 시작으로 챗봇 등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