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소희의 연기 열정이 가득 담긴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소속사 9ato엔터테인먼트는 1일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에서 유나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한소희의 비하인드 컷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가 돌지 않는 현장에서 스태프들와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소희는 반짝이는 눈빛으로 감독 및 스태프의 눈을 바라보며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 그는 카메라 안팎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유나비로 완벽 빙의해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임으로써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흰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미술을 전공한 한소희는 촬영 중 직접 그림을 그리는 등 유나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카메라 안팎에서 유나비와의 간극을 좁혀 나아가며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한소희. 이러한 그의 노력이 '알고있지만'에 어떻게 녹아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소희가 출연하는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