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소희의 연기 열정이 가득 담긴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소속사 9ato엔터테인먼트는 1일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에서 유나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한소희의 비하인드 컷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가 돌지 않는 현장에서 스태프들와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소희는 반짝이는 눈빛으로 감독 및 스태프의 눈을 바라보며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 그는 카메라 안팎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유나비로 완벽 빙의해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임으로써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흰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미술을 전공한 한소희는 촬영 중 직접 그림을 그리는 등 유나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카메라 안팎에서 유나비와의 간극을 좁혀 나아가며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한소희. 이러한 그의 노력이 '알고있지만'에 어떻게 녹아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소희가 출연하는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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