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의 쌍둥이 자녀가 사이 좋은 모습으로 흐뭇함을 안겼다.
이영애의 화장품 브랜드 리아네이처 측은 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동생아~' 오늘은 사이가 좋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애의 쌍둥이 남매 정승권 군과 승빈 양의 모습이 담겼다. 남매는 함께 핸드폰을 보고 산책을 하며 사이 좋게 놀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승빈 양은 엄마를 닮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JTBC 금토드라마 '구경이'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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