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드림웍스의 히트작 '보스 베이비'(17, 톰 맥그라스 감독)의 후속편 '보스 베이비 2'(톰 맥그라스 감독)가 알렉 볼드윈, 에이미 세다리스, 톰 맥그라스 감독, 한스 짐머 음악 감독 등 영화의 주역들이 총출동한 뉴욕 프리미어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6월 22일(현지시각) 뉴욕에서 진행된 '보스 베이비 2'의 프리미어 현장이 공개됐다. '보스 베이비 2'의 프리미어 행사에는 '보스 베이비' 1편부터 함께 한 오리지널 멤버인 보스 베이비의 목소리 연기 알렉 볼드윈과 오리지널 감독 톰 맥그라스, 한스 짐머 음악 감독이 총출동해 영화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며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보스 베이비 2'에 새롭게 등장하는 조카이자 새로운 보스 베이비 티나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에이미 세다리스도 함께 자리를 빛내며 알렉 볼드윈과 가족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알렉 볼드윈은 보스 베이비 코스프레를 한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등장하기도 해 현장에 즐거움을 더하기도 했다.
'보스 베이비 2'를 먼저 접한 해외 매체들은 '즐거움이 가득하다'(Comicbook.com) '더욱 다채로워지고 더욱 통통 튀는 재미로 돌아왔다'(Blu-ray.com)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Washington Post) '모든 연령대를 사로잡을 영화'(The Movie Minute) '어른이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Los Angeles Times) '사탕을 입힌 진정한 웃음'(The Only Critic)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엔터테인먼트'(Deadline) 등 한층 귀여워지고, 한층 유쾌해진 패밀리 비즈니스 어드벤처에 대한 극찬을 보내고 있다.
오랜 기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영화를 극장에서 즐기지 못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오랜만에 웃음과 재미가 모두 담긴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팬더' 시리즈를 탄생시킨 드림웍스의 새로운 명품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는 '보스 베이비 2'는 국내에서 4년 전, 245만 관객을 모았던 '보스 베이비'의 후속편이다. 전 편의 감독 톰 맥그라스가 이어서 메가폰을 잡았고, 할리우드의 대표 음악 감독 한스 짐머를 포함한 전 편의 오리지널 스탭들이 대거 합류해 '보스 베이비' 시리즈만의 매력을 다시 느끼게 해줄 전망이다.
'보스 베이비 2'는 진짜 보스가 된 테드가 조카인 줄만 알았던 뉴 보스 베이비 티나의 지시로 다시 베이비로 돌아가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알렉 볼드윈, 에이미 세다리스, 제임스 마스던, 제프 골드브럼, 지미 키멜 등이 목소리 출연에 가세했고 전편에 이어 톰 맥그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