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내가 키운다'의 주인공 조윤희, 김현숙, 김나영 가족의 가족별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9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의 가족별 포스터가 공개됐다.
JTBC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출연자들이 모임을 결성해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조윤희-이로아 가족, 김현숙-김하민 가족, 김나영-최신우-최이준 가족이 출연하고 김구라와 채림도 클럽 회장과 매니저로 함께 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가족별 포스터는 세 출연자가 아이들과 함께 하는 패션 화보 컨셉으로, 세 가족의 개성 넘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먼저, 방송 최초로 딸 로아와의 일상을 공개하는 조윤희는 로아를 안고 시크한 의상과 포즈를 선보이며 당당함을 뽐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로아 역시 조윤희와 함께 사랑스럽고 귀여운 포즈를 선보였다.
평소 밀양에 머무르며 여유로운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 김현숙도 이 날 만큼은 평소와 180도 다른, 화려한 스팽글 드레스를 입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24시간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아들 하민이도 엄마의 손을 잡고 슈퍼맨을 연상케 하는 천진난만한 포즈를 보이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패셔니스타로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김나영은 흰색 수트를 입고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옆에는 형 답게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아지형' 신우와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고양이형' 동생 이준이의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tokkig@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