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BO리그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경기 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그라운드 곳곳에는 물 웅덩이가 생겼다. 결국 경기가 어렵다는 판단에 오후 4시 30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광주 경기와 함께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구장 경기가 취소됐고, 이에 앞서 창원(삼성-NC), 인천(롯데-SSG), 수원(키움-KT)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5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된다.
광주=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