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신주아가 피아노 연주 실력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신주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신여사 피아노데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취미방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를 연주 중이다. 악보는 볼 줄 모른다는 신주아. 그러나 신주아는 악보 없이 연주하는 등 수준급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신주아는 "처음 칠때가 생각나네요. 하면된다"면서 "악보 못 보는 제가 이렇게 외워서 피아노를 연주하게 될 줄이야"라며 웃었다.
결혼 후 현재 태국에 거주 중인 신주아는 "오늘태국 코로나19 확진자 6000명 넘었네요. 이렇게 더운데 바이러스는 왜 일까? 보이지 않는 전쟁"이라며 코로나19 확산에 걱정, 이에 집안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공감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해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국에서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