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연수가 혼술을 즐겼다.
박연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술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연수의 저녁 메뉴인 닭가슴살 샐러드가 담겨있다. 드레싱을 뿌린 닭가슴살 샐러드는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여기에 와인을 곁들이며 혼술을 즐겼다. 이때 박연수는 귀여움 가득한 모습이 담긴 지아, 지욱 남매의 사진을 앞에 두고 식사를 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연수는 "혼자 저녁 먹는데 갑자기 서글퍼서 지아 지욱이 사진 앞에 놓고 혼술 중"이라면서 "바쁜 우리 베이비들 커도커도 나한테는 베이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박연수는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이 과정에서 현재 프로 골프 선수를 지망하는 송지아와 송지욱의 일상을 공개, 훌쩍 큰 남매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