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메날두 P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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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스페인 아스지는 4일(한국시각) 'PSG가 리오넬 메시에게 여전히 강력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PSG 회장 알 켈라이피는 메시에게 새로운 제안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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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코파 아메리카를 치르고 있다.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올 여름 만료된다. 바르셀로나는 메시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메시는 아직까지 자신의 진로를 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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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메시가 2년을 뛴 뒤 메이저리그 사커 인터 마이애미에서 2년을 뛰고, 이후 바르셀로나 행정, 축구 대사와 같은 일을 보장한다는 재계약 골자를 가지고 있다.
네이마르에 이어 킬리안 음바페의 재계약도 추진하고 있는 PSG는 메시 뿐만 아니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까지 영입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아스지는 '켈라이피 회장이 움직이고 있는 PSG의 꿈은 호날두와 메시를 한 팀에 뛰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 과연 PSG가 '메날두'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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