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코미디 영화 '이번엔 잘되겠지'(이승수 감독, 무진영화사 제작)의 배우 윤다훈, 이선진, 이상훈이 오늘(6일) 밤 방송되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번엔 잘 되겠지'의 주연 윤다훈, 이선진, 이상훈이 영화 개봉을 앞두고 오늘 밤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날 방송의 콘셉트는 'TMT 특집 꼬리에 꼬리를 무는 투머치토커들'로, 송창의, 유장영과 함께 출연하여 그동안 숨겨왔던 예능 내공을 유감없이 선보일 것으로보여 더욱 기대된다.
공개된 방송 예고편에서 윤다훈은 매미를 잡아먹던 군시절 무용담을 들려줘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모델 출신이자 현재 모델과 교수인 이선진은 세대별로 다른 모델 워킹을 선보이며 그만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나래가 세대별 워킹을 보여 웃음을 선사,본방송에서는 어떤 포텐을 터트려줄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 외에도 '이번에 잘 되겠지' 속 이야기와 함께 김숙과 이선진의 숨겨진 악연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 특히, MC들와 게스트들의 게임을 통한 흑역사 사진이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이번엔 잘 되겠지'는 폴리쉬, 토종닭, 오골계 등 닭이라면 자신 있는 소상공인 치킨집 사장이 거부할 수 없는 시나리오를 발견하고 영화 제작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작품이다. 윤다훈, 이선진, 김명국, 이상훈, 하제용, 황인선, 이원제 등이 출연했고 이승수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8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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