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tvN 새 예능 프로그램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이 오는 23일(금) 저녁 7시 20분 첫 방송된다.
신개념 영상 길라잡이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은 수 많은 플랫폼과 콘텐츠가 범람하는 이 시대에 각자의 취향에 맞춰 골라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영상을 소개하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명작부터 발 빠른 신작까지 시대와 플랫폼, 장르를 넘나드는 폭 넓은 이야기들을 우아하게 풀어내는 콘텐츠 가이드로 활약할 전망이다.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출연진으로는 홍진경이 출격,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은 '덕후'의 시선으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들을 유쾌하게 소개하는 안내자로 활약한다. 보고만 있어도 웃음을 유발하는 남다른 예능감과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 그리고 영상물에 대한 깊은 애정까지 우아한 안내자의 요건을 두루 갖춘 홍진경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처럼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 모이는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더한다. 영상 속에선 최고의 콘텐츠 시상식 트로피를 연상시키듯 금빛으로 물들인 홍진경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것. 또한 시청자들의 고품격 문화 생활을 위해 모든걸 다 보여주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전하며 그녀만의 스타일로 선보일 신개념 맞춤형 안내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신소영 PD는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은 넘쳐나는 콘텐츠 홍수 속 매일 밤 어떤 콘텐츠를 봐야할 지 고민되는 사람, 요즘 유행하는 콘텐츠가 궁금한 사람 혹은 본인도 몰랐던 새로운 취향을 찾고 싶은 사람까지 누구나 편하고 빠르게 방대한 콘텐츠들을 훑어볼 수 있는 신개념 가이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한편,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는 오는 23일 금요일 저녁 7시 20분 첫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