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코로나19 위험을 피해갔다.
6월 30일 막을 올린 뮤지컬 '온에어-스핀오프'는 한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2주간 공연을 전면중단하기로 했다.
유빈 측은 "아직 유빈이 공연에 출연하지 않았고 연습 일정에도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아 코로나19 검사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온에어-스핀오프'는 스타와 팬이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다. DJ를 맡은 주인공은 매회 다른 게스트와 다양한 코너로 신선한 공연을 선사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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