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태백산기 제16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16강 본선 진출팀들이 모두 가려졌다.
대학축구 1, 2학년 최고의 팀을 뽑는 '태백산기 제16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 마지막 일정이 6일 강원도 태백에서 진행됐다. 지난 1일 개막해 16개조로 나뉘어 치열한게 예선을 치른 각 학교들의 운명이 갈렸다.
16개조 1, 2위팀이 16강에 진출하게 됐다. 호남대, 광주대, 상지대, 수원대, 고려대, 제주국제대, 전주기전대, 건국대, 배재대, 청주대, 김해대, 전주대, 용인대, 칼빈대, 홍익대, 단국대가 조 1위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경기대, 원광대, 국제사이버대, 군장대, 중원대, 조선대, 여주대, 아주대, 안동과학대, 우석대, 인천대, 신성대, 가톨릭관동대, 울산대, 명지대, 한라대가 조 2위로 본선에 올라 반란을 꿈꾸게 됐다.
각 팀들은 하루 휴식 후 8일 16강전을 벌인다. 그리고 오는 16일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