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슨스 생각해주는 건 대짜 누나밖에 없다. 헤헤♥"라는 글과 함께 홍현희와 나눈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홍현희는 제이쓴에게 "운동츄. 커피 현관문 열어봐유"라는 메시지와 함께 현관문 앞까지 배달한 커피 사진을 보냈다.
바쁜 와중에도 남편 제이쓴을 위해 커피를 배달하는 홍현희의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지난 2018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와카남'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