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채정안, 자기관리 정말 잘했네..뛰어도 흔들림 없는 '젓가락 각선미' by 김수현 기자 2021-07-07 21:10: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정안이 상큼 발랄한 면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채정안은 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월간집 보는 날~ #월간집 #jtbc drama 오늘밤 9시!! 보러 가즈아~ 본방사수 해주세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껏 신이 난 모습으로 하늘을 향해 뛰어 오르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채정안은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현재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