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쌈디의 어린시절이 공개됐다.
7일 MSG워너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쁘띠 뮤비에 못 넣은 귀한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쌈디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똘망똘망하게 큰 눈망울을 자랑하는 어린시절 쌈디.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초등학생 시절인 듯 남다른 포스를 자랑 중인 쌈디의 모습도 게재, 지금과 별반 다름 없는 비주얼의 모습 등 쌈디의 어린시절 모습은 눈길을 집중시켰다.
MSG워너비 측은 "이 어린이가 자라서 MSG워너비의 정기석이 됐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쌈디는 현재 본명 정기석으로 MBC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정상동기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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