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 한수민이 딸을 응원했다.
한수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뒤에서 항상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 양이 담겨 있다. 민서 양은 한국무용 공연을 앞두고 대기 중인 모습이다. 한수민은 그런 딸을 응원하며 든든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민서 양은 무용계에서 '엘리트 코스'로 손꼽히는 예원학교 한국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한편 한수민은 지난 2008년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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