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이웃사촌 뮤지컬 배우 김호영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성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빌라 이웃사촌 호영 오빠. 집콕하는 날 위해 우리애들 최애 옥수수를 가져다주셨어요! 완전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말에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김성은을 위해 직접 옥수수를 전달해 주고 있는 김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웃사촌간의 정다운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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