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미국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윤현숙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경된 스케줄, 변경된 일정. 그래서 난 오랜만에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의 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51세인 윤현숙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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