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류담이 아내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류담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제막걸리 #전통주 #전통주소믈리에 #흑당막걸리 #술빚는부부"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내와 함께 '흑당막걸리'를 빚고 있는 류담의 모습이 담겼다. 전통주소믈리에로 변신한 류담은 진지한 표정으로 술을 빚고 있는 모습. 특히 2년간 4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류담은 현재까지 날렵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20년 4년간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요식업 대표의 딸과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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