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정윤이 친정집에서 딸과 함께 오붓한 주말을 보냈다.
최정윤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있는 주말 마무리. 캠핑 못 가지만 기분은 캠핑. 그래도 공주 파티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외할아버지 집 테라스에 앉아서 밥을 먹고 있는 최정윤 딸의 옆모습이 담겼다. 밥을 먹을 때도 화려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있는 최정윤 딸은 귀여운 공주님 같은 자태를 뽐내 미소를 유발한다.
앞서 최정윤은 "할비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친정집 테라스에 설치된 개인 풀장에서 신나게 물놀이 하는 딸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정윤의 친정집은 개인 풀장을 설치할 정도로 넓은 테라스와 탁 트인 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정윤은 현재 SBS 드라마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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