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너무 말라서 앙상해진 발 “발뼈들이 왜 이렇게 성났어” by 박아람 기자 2021-07-11 08:55:2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배두나가 살집 없이 앙상해진 자신의 발을 보고 깜짝 놀랐다.Advertisement배두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발뼈들아 왜 이렇게 성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했다.사진에는 빨간색 구두를 신은 배두나의 발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명하게 올라온 발등 뼈가 놀라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배두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에 출연한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