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차예련이 늘씬한 몸매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이유를 밝혔다.
차예련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필라테스 중인 차예련의 모습이 담겼다. 172cm로 알려진 차예련은 쭉 뻗은 다리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운동복을 입으니 날씬한 차예련의 몸매가 더 돋보였다.
영상을 본 한 지인은 "헐…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 거야? 난 숨만 쉬는데ㅋㅋㅋ진짜 너무 아름답다"고 댓글을 남겼고 차예련은 "힘들게 살아야…그나마 유지가 되더라고요 이제"라고 관리하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차예련은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 슬하 딸 인아 양을 두고 있다. 차예련은 2005년 '퇴마:무녀굴' 이후 6년 만에 스크린 복귀 소식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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