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이지혜의 딸 태리가 엄마 껌딱지로 변신했다.
이지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껌딱지가 되어버린 우리 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딸 태리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MBC라디오를 진행 중인 이지혜. 이날 엄마 껌딱지로 변신한 딸 태리 양은 엄마를 따라 MBC 스튜디오로 출근했다.
이후 여유롭게 과자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태리 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지혜도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이지혜는 "엄마 따라 mbc 출근. 라디오도 무사히 마치고 근처 구경도 시켜주고 나니 태리 힘들대요"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엄마 임산부인 거 모르겠죠? 졸음이 쏟아지는 퇴근길. 워킹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중인 사실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를 통해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