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나홍진 프로듀서와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의 강렬한 시너지, 생생하고 리얼한 연출, 전에 없던 스릴과 재미로 극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랑종'이 개봉을 하루 앞둔 오늘 7월 13일(화) 부동의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예매가 오픈하자마자 가파른 예매율 상승세를 기록한 영화 '랑종'이 개봉을 하루 앞둔 7월 13일(화) 오전 8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전체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11일(일) 마블의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를 제치고 예매율 정상에 오른 '랑종'은 연일 1위의 자리를 굳게 사수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거침없는 예매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랑종'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사전 예매량 77,100장을 돌파, '블랙 위도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에 이어 올해 사전 예매량 3위를 기록하며 여름 극장가를 압도할 새로운 흥행 강자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폭발적 예매 열기와 더불어 '랑종'을 향한 호평의 입소문 또한 온라인을 뜨겁게 장악하고 있다. 관객들은 신선한 연출과 압도적인 몰입감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개봉을 하루 앞두고 부동의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랑종'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인력 넘치는 전개로 올여름 극장가를 완벽하게 압도할 것이다.
'랑종'은 태국 산골마을,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의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을 그린 영화다. 14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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