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지혜가 벌써부터 엄마를 쏙 빼닮은 딸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지혜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은 인형보다 작은 느낌. 20일차 우는 모습도 귀여운 아가. 하루 종일 자는 신생아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과 나란히 누워있는 한지혜의 딸 모습이 담겼다. 생후 20일이 된 한지혜의 딸은 인형보다 작아 귀여움을 안긴다. 특히 남편의 눈을 닮았다는 한지혜의 딸은 벌써부터 웃는 모습이 엄마 한지혜를 닮아 눈길을 모은다. 절친 오윤아 역시 "어머 어쩜 애기가 잘 웃는다. 입꼬리가 올라간 게 입은 완전 지혜다"라고 인정해 한지혜를 흐뭇하게 했다.
한편, 배우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 지난달 23일 결혼 10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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