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한강뷰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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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따땃한 물은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머그에 따뜻한 차 한 잔. 오늘 하루도 스마일하게 시작하세요"라며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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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한강이 훤히 내다보이는 황혜영의 집 거실 창밖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창에 발을 걸치고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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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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