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혜성이 여리여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정혜성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뒷모습이 반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여행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정혜선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팔뚝만큼 가녀린 각선미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프로필 상 키 168cm인 정혜성은 최근에 몸무게가 53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정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리 관리 비법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비호감 될 것 같은데..다리는 타고 나야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혜성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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