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안영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괜찮슴돠. 축구의 축자도 모르는 무지랭이가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싸잘졌. 싸웠지만 잘 졌다. fc 개벤져스 사랑합니다. 골 때리는 그녀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축구 경기 도중 눈 부상을 입어 붕대를 한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전 경기에서도 눈 부상을 입은 안영미는 오른쪽 눈에 이어 왼쪽 눈까지 다쳐 양쪽 눈이 모두 피멍이 들고 퉁퉁 부은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안영미는 패배의 아쉬움에 눈물을 보이는 신봉선과 이를 위로하는 김민경, 오나미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A조 마지막 경기인 개벤져스와 월드 클라쓰의 단두대 매치가 펼쳐졌다. 개벤져스는 멤버들의 부상 투혼에도 아쉽게 0대 1로 패배해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