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지난해 미용전문학사 과정 수강생이 전년 대비 과목당 447%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학기 수강생 또한 2020년 1학기보다 320% 증가했다.
문성호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 실장은 "전 수업이 실습 없이 100% 온라인만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작년부터 수강생이 크게 증가해 올해 1학기부터는 조기 마감되는 과목들이 나오는 실정"이라면서 "실습이 없어 걱정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국내 대표 뷰티아카데미와 제휴에 전문적인 실무 수업까지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2018년 원격평생교육원 중 최초로 미용전문학사 과정을 개설했다. 현재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미용전문학사 취득을 위한 모든 이론 과목을 비롯해 총 19과목을 보유하고 있다. 실습이나 오프라인 수업없이 오직 온라인 수업만으로 미용전문학사를 취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미용전문학사 취득 시 헤어, 네일, 피부관리, 메이크업까지 네 분야의 자격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종합미용면허까지 동시에 발급받을 수 있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의 미용전문학사 과정은 오는 22일 개강하고 전날인 2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편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장원교육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수강료 7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과목 당 15만원에 수강할 수 있으며 12과목 이상 수강 시 장학금 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