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16일 한혜진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한혜진이 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한혜진과 함께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당사 소속 모델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아이린, 차수민도 모두 검사를 받았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지난 15일 IHQ 예능 '리더의 연애' 촬영을 함께 한 김요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