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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홍콩서도 열정적인 아들 교육…테니스→수영까지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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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열정적으로 아들 교육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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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바쁜 토요일 또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수정은 "자 이제는 수영"이라며 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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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주말 아침부터 테니스와 수영까지 소화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다. 강수정은 주말에도 아들의 스포츠 교육을 위해 따라다니는 '열정맘'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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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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