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쇼호스트 동지현이 자기 관리 노하우를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는 분당 1억 원, 누적 8조 원의 완판 신화를 기록한 쇼호스트 동지현이 출격한다. 이날 방송 경력 21년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를 과시하는 동지현에게 MC들의 관심이 쏟아진다.
동지현은 쉬는 날에도 운동을 하는 등 남다른 자기 관리를 과시한다. 자신이 관리를 계속 해야 고객들의 믿음이 생긴다는 그의 신조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 이어 "20년째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동지현은 MC 장윤정과 그 고민을 나눈다. 화면에 1.5배 뚱뚱하게 나온다는 동지현의 고충에 장윤정 또한 "나도 화면에 통통하게 나온다"라고 격하게 동의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더불어 동지현은 '광채 피부' 비결도 공개한다. 한 달에 얼마까지 투자해 봤는지 묻는 MC 김민아에게 동지현은 "6백만 원"이라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진 동지현의 피부 관리법에 MC들은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다", "이건 꿀팁이다"라고 말하며 열의를 보인다.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지현의 피부 관리팁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약국을 방불케 하는 동지현의 파우치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아침부터 이어지는 방송 일정을 위한 목 관리부터 면역력 관리까지, 어마어마한 영양제 양에 장윤정마저 "몸에 좋은 걸 다 먹는다"라고 혀를 내두른다고. 심지어 물에 '이것'을 넣어 먹는 동지현의 모습에 MC들의 눈이 휘둥그레진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더해진다.
MC들도 홀린 '자기 관리 끝판왕' 동지현의 건강관리 비법은 오는 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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