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가연이 집콕 일상을 전했다.
김가연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내돈내산해서 정말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척추 마사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마사지 의자는 뼈가 아파서 힘든 나에게 최선의 선택이고.."라며 약한 몸에 대해 이야기 했다.
사진에는 거실 한복판에서 마사지 기구로 관리하고 있는 김가연의 모습이 담겼다.
김가연은 화장기 하나도 없는 민낯의 얼굴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김가연은 누워 있어 더 부각되는 브이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은 8세 연하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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