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에 찍은 사진인지 몰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둘째 아들 소울이와 외출한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벤치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별. 이때 소울이는 카메라에 엄마의 모습을 담았다.
소울이의 남다른 사진 실력에 별은 "고마워♥ 맘에 든다. 빵 사러 나갔다가 소울이가 찍어준 사진"이라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 과정에서 별은 더운 날씨에 민소매에 반바지를 착용,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별은 지난달 25일 SNS를 통해 "사정이 생겨서 독박육아 3주차인데 살이 많이 빠졌다"면서 "7월에 들려드리려던 싱글 음원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조금 미뤄지게 됐다. 여러모로 안타깝고 속상한 상황들이 있었지만 덕분에 아이들과 종일 시간 보내며 다시 한번 숨 고르기 중"이라며 홀로 세 아이를 돌보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 드림, 둘째 아들 소울, 막내딸 송이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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