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과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이 같이 키워주시는 혜정이 100점맞았대요ㅋ 주말 내내 자랑하네요"라고 적었다.
또 "전 혜정이 공부 못해도 괜찮다고 항상 얘기해 줄래요~ 빵점도 꼴찌도 괜찮아. 건강하고 많이 웃고 겸손하고 항상 하루하루 행복하게 감사하게 열심히 살자~^^엄마는 빵점도 100점도 감사해~ 엄만 다~좋아~"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혜정은 가족에게 "100점 맞았어요"라며 문제집을 들고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더벅머리로 깜찍한 자태를 뽐내 절로 웃음을 짓게 했다. 이전보다 훌쩍 큰 근황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 이듬해 혜정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