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재희가 11kg 감량 전 모습을 공개했다.
송재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직전 90kg일때, 아내 생일날 찍은 영상. 살도 살인데 표정이 왜 이렇게 느끼할까. 내 아내, 저 느끼함을 참아내다니 마늘이 필요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재희는 아내 지소연과 샤워가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내 두 사람은 깔끔한 평상복으로 갈아입은 모습으로 변신, 선남 선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송재희는 다이어트한지 한 달만에 90kg에서 79kg까지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체지방률은 14%에서 8.1%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송재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지소연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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