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얼링 할란드가 도르트문트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내년 여름 이적 시장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영국 익스프레스지와 ESPN은 20일(한국시각) '할란드가 측근에게 1년 더 도르트문트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할란드는 올 여름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특히 첼시는 할란드의 이적료 1억5000만 파운드와 타미 아브라함까지 스왑딜에 포함시키는 강수를 뒀다.
Advertisement
하지만, 도르트문트는 '할란드는 팔지 않는다'은 원칙을 고수.
할란드는 킬리안 음바페와 더불어, 차세대 최고 특급 스트라이커로 꼽힌다. 음바페는 소속팀 PSG를 비롯,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과 강한 연계를 가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최근 할란드의 영입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지자, 3팀은 대안을 찾으려 하고 있다.
일단, 첼시는 할란드 대신 바이에른 뮌헨의 에이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에딘손 카바니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또, 맨시티는 스트라이커 영입보다는 잭 그릴리시 영입 등 중원 강화와 약점인 레프트백 영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